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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빠지게 기다렸어요" 매거진 <키즈맘> 여름호 조기 완판 눈앞에

입력 2022-06-03 13:38:13 수정 2022-06-03 13: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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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키즈맘> 여름호(6~8월호)가 조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온라인 서점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한 매거진 <키즈맘>은 3일 현재 알라딘에서는 이미 전량 판매됐다. 현재 남아 있는 곳은 예스24 한 곳.

예스24에서 매거진 구매 시 제공하는 부록은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빨래백신의 설거지바 3개(라임, 노니, 레몬 중 랜덤)와 식기세척기 세제다. 두 가지 모두 정품으로 설거지바는 각 200g, 식기세척기 세제는 70정이다.

설거지바의 경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세 가지 향이 준비되어 있으며, 식기세척기 세제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블릿 제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내용도 풍성하다.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찾아올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패션 아이템과 쿨링 육아템을 소개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됨에 따라 전국 이색 테마파크와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베터파크에 대해서도 다뤘다. 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건강 정보도 다뤘다.

이에 한 독자는 "키즈맘은 3개월에 한 번씩 나오는 잡지라 정말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것 같아요"라며 "이번에도 (부록으로) 빨래백신의 설거지바와 식기세척기 세제가 왔네요. 설거지바는 써보니 생각보다 거품이 잘 나고 향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환경보호까지 보호된다니 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6-03 13:38:13 수정 2022-06-03 13:38:13

#매거진 , #키즈맘 , #부록 , #빨래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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