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생후 50일 아기 뇌출혈·골절...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22-06-04 09:00:01 수정 2022-06-04 09:00:0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생후 50일 된 아기에게 뇌출혈과 골절 등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후 '생후 50일 된 아기에게서 뇌출혈 증세와 오른 팔목 골절 등이 발견됐다'는 담당 의사의 학대 의심 신고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아기는 출생 후 부모와 함께 산후조리원에 있다가 지난달 13일 발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10세 이하 아동에 관한 사항은 본청에서 수사한다는 방침에 따라 경찰은 빠르면 이날 중 본청으로 수사 상황을 이관할 계획이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6-04 09:00:01 수정 2022-06-04 09:00:01

#뇌출혈 , #아기 , #골절 , #경찰 , #수사 , #아기 뇌출혈 , #뇌출혈 증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