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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부부, 19일 집무실 마당에서 주민초청 음악회

입력 2022-06-09 10:44:56 수정 2022-06-09 10: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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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용산 대통령실 청사 리모델링 완공을 기념해 오는 19일 주민초청 음악회를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19일 다문화·결손 가정 등 인근 지역 주민을 초청해 용산 청사 앞 잔디마당에서 미니 음악회를 열 예정이다.

기존의 국방부 청사를 새 대통령실 청사로 재정비하고, 청사 2층의 주(主) 집무실에 입주하는 당일 '집들이' 성격의 행사라고 설명했다.

집무실 이전과 청와대 개방 경과를 소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번 주말을 이용해 지난달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브로커'를 관람하는 계획도 검토 중이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2-06-09 10:44:56 수정 2022-06-09 10:44:56

#윤석열 , #대통령 , #집무실 ,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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