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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업사이클링, 좌석커버가 신발로?

입력 2022-06-09 11:56:34 수정 2022-06-09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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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에어부산이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오버랩'과 함께 업사이클링 상품을 제작한다.

에어부산은 폐기를 앞둔 항공기 좌석 커버로 만든 슬리퍼와 협업 업체에서 수거한 패러글라이더로 만든 트래블 파우치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세트로 묶어 판매하며 '샵에어부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에어부산은 폐기 처분된 승무원 캐리어 가방으로 업사이클링 물품을 제작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제품 출시, 환경정화 활동 등 다방면으로 친환경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2-06-09 11:56:34 수정 2022-06-09 16:35:19

#에어부산 , #업사이클링 , #좌석커버 , #신발 , #실내화 , #환경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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