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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서정희, 가발 쓰고 아들과 함께 성수동 데이트

입력 2022-06-15 17:33:31 수정 2022-06-15 1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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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아들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 남자는 누구냐고요? 알라바마 대학교 에서 임상심리학박사인 아들이예요, 멋진 박사님이 미국에서 저를보러 왔다갔어요"라며 "짧은 일정인데...바쁜데 컨디션이 좋아서 성수동 카페 구경시켜줬어요"라고 했다.

이어 "짧은 가발은 빅샘원장님이 선물해 주셨어요, 아프니까 사랑이 넘쳐 감당하기 힘드네요"
라며 "요즘은 피드백 읽으며 감동받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행복해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요"라고 알렸다.



사진 속 서정희는 모자를 쓴 채 아들과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3일 딸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방암 수술을 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2-06-15 17:33:31 수정 2022-06-15 1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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