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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X조이 상반기 결산 유모차·카시트 베스트 아이템 방송

입력 2022-06-24 09:36:47 수정 2022-06-24 09: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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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상반기 결산 행사로 리안과 조이의 베스트 상품 TOP3를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라이브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여행 등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고객들은 각 브랜드의 2022 상반기 최고 인기 상품인 리안의 대표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와 조이의 스테디셀러 회전형 카시트 '아이스핀 360', 아이사이즈 주니어 카시트 ‘아이트래버’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이스핀 360의 딥씨 컬러는 한정 특가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스마일페이 현대카드 7%, CJ온스타일데이 적립금 10%, 방송 당일 최대 11만 6000원 상당의 사은품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리안 그램플러스 구매시에는 숄더스트랩, 보관가방, 컵홀더, 유모차 모기장, 유모차 고리, 폼폼 에코백 증정, 조이 아이스핀 360 회전형 카시트 구매 시에는 캐노피, 신생아 이너시트, 신생아 보조쿠션, 쿨시트, 후방거울 증정, 아이트래버 주니어 카시트 구매시에는 쿨시트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방송 중 구매인증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네이버 국민템으로 선정될 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그램플러스는 휴대용 유모차지만 디럭스 유모차에서 볼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트는 항균처리 원단을 사용해 안전하다. 또한 와이드형 시트를 적용해 체격이 큰 아이들도 편안하게 탈 수 있도록 했다. 등받이 각도는 95도에서 175도까지 손쉽게 조절이 가능해 아이가 잠들었을 때 편안한 자세로 재울 수 있다. 네 바퀴 모두 회전력이 뛰어난 볼베어링, 독립 서스펜션으로 부드러운 핸들링은 물론 노면의 흔들림을 최소화해 아이에게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조이 아이스핀360'은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 가능한 컨버터블 회전형 카시트로, 최신 유럽안전기준인 아이사이즈(i-Size) 인증과 독일 ADAC 안전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독보적인 안정성을 입증했다.

양쪽 측면에 배치된 회전 버튼으로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회전할 수 있으며, 동급 회전형 카시트 중 가장 부드러운 작동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넓은 사이즈의 시트를 통해 안전한 후방장착모드로 최대 19kg 아이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펼쳐지는 측면 충격보호장치가 1차 측면 충격을 감소시키며, 헤드레스트에는 첨단 소재인 메모리폼이 적용되어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캐노피는 자외선 차단 및 차량 내 에어컨과 히터의 바람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준다.

아이사이즈 주니어 카시트 조이 아이트래버는 독일 ADAC 안전 테스트 1.9점으로 안전은 기본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 10단계 헤드레스트 높이 조절 기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주는 시트 깊이 조절로 아이를 편하게 보호하며, 아이의 머리와 목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헤드레스트에는 Intelli-Fit memory foam이 적용되어 편안함에 안전성까지 더한 주니어 카시트다.

에이원 마케팅 담당자는 "리안과 조이의 인기 유아용품을 모바일 방송을 통해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방송은 여행시 최상의 안전성과 휴대의 편리성을 갖춘 유모차와 카시트를 풍성한 사은품 혜택과 함께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22-06-24 09:36:47 수정 2022-06-24 09:36:47

#리안 , #조이 , #에이원베이비 , #유모차 , #카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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