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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원한 여름! 이 유모차와 액세서리 덕분!

입력 2022-07-05 14:11:57 수정 2022-07-06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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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아이와 함께 외출하려면 챙겨야 할 게 적지 않다. 이에 키즈맘이 완벽하고 편안한 외출을 도와줄 유모차를 소개한다. 세단의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디럭스 유모차부터 콤팩트한 휴대용 유모차 그리고 시원함을 더해줄 쿨시트, 캐노피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정리했다.


부가부 버터플라이&파라솔
부가부의 신제품 휴대용 유모차. 1초 만에 접고 펴는 것이 가능해 휴대하기 쉬워 아이 동반 여행을 다닐 때 편하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내 선반이나 자동차 트렁크 등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으며, 캐리 스트랩으로 어깨에 메고 간편하게 이동할 수도 있다.

네 바퀴 모두 각각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주행 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며, 발포 고무 소재 타이어와 한손 핸들링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아이의 성장을 고려하여 등받이를 63cm로 높게 디자인했다. 시트는 최대 145도까지, 레그 레스트는 5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브리지 패널이 있는 4단 확장형 캐노피가 적용되어 통풍과 자외선 차단에 도움을 준다. 캐노피 등의 패브릭은 부드러운 소프트 터치 패브릭 소재로 발수 기능이 있다. 언더시트 바스켓은 8kg까지 수납할 수 있다. 6개월부터 최대 22kg까지 탑승 가능하다.


부가부 파라솔은 자외선 차단 지수 UPF 50+ 패브릭으로 제작되어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3곳에 각도 조절점이 있어 어느 위치로든 방향을 움직이면 햇빛을 가릴 수 있다. 모든 부가부 스트롤러에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장착이 가능해 쾌적한 야외 활동을 돕는다. 파인 그린, 씨사이드 블루, 프레시 화이트, 블랙 총 4가지 색상이다.
가격 82만원(버터플라이 유모차) / 8만4000원(파라솔)


조이 피니티 시그니처
조이의 시그니처 라인 중 디럭스 유모차로 멜란지 원단과 최고급 꼬냑가죽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신생아부터 22kg 아이까지 탑승이 가능해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시트 아래에 적용된 플렉스 서스펜션과 네 바퀴 고급 러버 타이어, 독립 서스펜션 덕분에 거친 노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시트의 방향과 무관하게 퀵 폴딩(양대면 폴딩)이 가능하며, 접었을 때 부피가 작고 셀프스탠딩이 돼 편리하다.
가격 95만원


큐터스 듀엣프로
매력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 편리한 사용법으로 다자녀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은 쌍둥이 디럭스 유모차다. 2개 시트를 앞뒤로 결합하는 일자형 타입으로 이때 유모차 폭이 60cm이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뛰어난 이동성이 돋보인다. 안전을 생각한 5점식 벨트와 어깨패드도 특징이다. 가볍고 견고한 11kg의 프레임에 쉽게 접을 수 있는 폴딩 시스템까지 탑재했다. 4단계 조절 가능한 캐노피는 UPF50+으로 자외선을 99% 차단하며, OEKO-TEX 100 인증과 함께 4대 국제 인증 획득 및 211개의 패브릭 전문 테스트를 완료한 원단을 사용하여 민감 피부의 자녀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가격 110만원


리안 그램플러스
휴대용 유모차지만 디럭스 유모차급의 프리미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트는 항균처리 원단을 사용해 안전하다. 또한 와이드형 시트를 적용해 체격이 큰 아이들도 편안하게 탈 수 있다. 등받이 각도를 95도에서 175도까지 손쉽게 조절이 가능해 아이가 잠들었을 때 편안한 자세로 재울 수 있다. 네 바퀴 모두 회전력이 뛰어난 볼베어링, 독립 서스펜션으로 부드러운 핸들링은 물론 노면의 흔들림을 최소화해 아이에게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간편하게 한 손만을 사용하여 원터치 퀵 폴딩이 가능하다.
가격 32만8000원


오르빗베이비 오르빗G5&제이드민트 선쉐이드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360도 회전시킬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다. 세계특허를 받은 스마트허브 기술을 적용하여 손목에 무리 없이 자유롭게 시트를 회전할 수 있다. 넓은 원형 면적을 통해 프레임과 시트를 연결하는 스마트 허브에는 트래블 시스템이 적용돼 유모차 시트, 카시트, 베시넷으로 자유로운 호환이 가능하다. 프레임 4종, 시트 2종, 선쉐이드 7종의 다양한 컬러를 각각 따로, 취향에 맞게 믹스 앤 매치할 수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주변에까지 시원함이 전해지는 제이드민트 컬러가 인기다. 선쉐이드는 3단계로 확장하여 햇살을 차단할 수 있으며, 메쉬 소재의 확인창이 있어 이를 통해 공기 순환이 가능하고 아이 상태도 볼 수 있다.
가격 155만원(코어 라인) / 159만5000원(멜란지 라인)


뉴나 트래블
뉴나의 새로운 휴대용 유모차다. 오토폴딩 유모차로 등받이 각도, 캐노피의 상태와 상관없이 자동으로 폴딩 및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다. 언폴딩도 한 손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등받이의 길이가 길면서도 시트의 폭이 넓고, 22kg까지 탑승이 가능해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단계별로 조절 가능한 2단계 풋 서포트 시스템이 적용돼 장시간 탑승한 상태에서도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6kg대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가격 미정


스토케 익스플로리 엑스
6개월부터 최대 22kg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견고한 프레임에서 오는 뛰어난 핸들링과 부드러운 주행감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이전 버전보다 크기를 키운 시트 인레이는 패딩감을 강화하여 우수한 쿠션감을 자랑한다. 현존하는 유모차 중 유일하게 15단계로 시트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포지션이 높아 부모와 아이가 가깝게 교감할 수 있다.

썸머 커버는 흡습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면 100%의 수건 소재로 아이의 땀을 흡수하여 시원하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 준다. 썬 쉐이드는 UPF50+ 자외선 차단 소재로 뜨거운 여름 햇빛으로부터 아이의 피부와 눈을 보호한다. 이 역시 통기성이 뛰어나며 측면이 개방돼 지속적인 환기가 가능하다. 고리형 파우치가 있어 보관 및 휴대가 편리하다.
가격 익스플로리 엑스 169만원 / 썸머 커버 6만9000원 / 썬 쉐이드 7만원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22-07-05 14:11:57 수정 2022-07-06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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