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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지하상가 화장실서 영아 시신 발견

입력 2022-10-06 16:28:45 수정 2022-10-06 16: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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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지하상가 여성 화장실 쓰레기 수거함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됐다.

해당 시신은 청소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갓 태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남아의 시신으로 경찰은 아직 사인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지하상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누가 시신을 유기했는지 찾고 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2-10-06 16:28:45 수정 2022-10-06 16:30:55

#부산 , #서면 , #영아 , #화장실 , #청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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