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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유아동 스마트러닝 <슈퍼브이>, 콘텐츠 호평 이어져

입력 2022-12-08 15:10:09 수정 2022-12-08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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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공식 론칭한 에듀테크 기업 그로비교육(대표 박철우)의 ‘슈퍼브이’에 대한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슈퍼브이’는 4세부터 8세까지의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어, 수학, 한글·국어 스마트러닝이다. ‘엘리하이’와 ‘엠베스트’를 국내 대표 온라인 교육으로 만든 전 메가스터디교육 출신 박철우 대표의 유아동 스마트러닝으로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달 9일, 선착순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료체험 사전예약은 신청자가 폭주해, 당초 19일 간의 일정을 이틀만에 마감했고, 추가로 진행한 선착순 2천 명까지 조기 마감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슈퍼브이의 콘텐츠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무료체험’이 지난 28일, 공식 론칭과 함께 일제히 시작됐다. 체험 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슈퍼브이 홈페이지와 각종 SNS에는 이른바 ‘내돈내산’ 후기가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콘텐츠가 다르면 얼마나 다를까 했는데, 충격적일 정도로 원하던 콘텐츠가 가득하다. 영유를 대체할 만한 콘텐츠가 이 가격이라면, 선택 안 할 수가 없겠다”, “온갖 학습지 체험 다 해봤는데 거짓말 안하고 아이가 제일 좋아한다. 가격도 제일 합리적이고, 쓸데없는 컨텐츠 없이 딱 공부하기도 좋고 흥미로운 것들만 있다”, “콘텐츠 퀄리티가 매우 우수하다. 영어, 한글, 수학 골고루 빈틈없이 알차게 구성”, “타 서비스 이용 중인데 슈퍼브이 수학 팩토와 사고력 보고 놀랐다”, “유튜브 보여줄 필요 없겠다. 스콜라스틱. ORT도 포함되어 있어서 최고”, “6살 둘째 딸이 슈퍼브이 보고 어찌나 성화인지, 잠자기 직전까지 국어, 수학, 영어를 다 한 챕터씩 완료했다” “아이가 벌써 푹 빠졌다. 기대 이상이다” 등 긍정적 반응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총 330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진 슈퍼브이 콘텐츠는 기존 유아동 스마트러닝과의 차별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한글·국어’는 최근 중요성이 급부상한 ‘문해력’에서 전문성을 강조했다. 대한민국 ‘문해력’ 열풍의 시초이자 유아동 문해력의 최고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아동언어·인지연구실 최나야 교수와 연구진들이 슈퍼브이 ’한글 이야기’의 감수를 맡았다. 아이마다 다른 발달 수준과 속도에 맞춰 학습 과정이 진행되며, 유아기의 집중력이 유지되는 시간과 지식 습득 방식에 맞게 설계되어 효과적인 한글 습득을 돕는다. 신춘 문예 등단 작가와 유명 그림책 작가가 참여해 독창적인 스토리와 삽화를 담은 한글 콘텐츠는 ‘한글떼기’에서 그치지 않고 유아기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극대화한다.

‘수학’ 역시 단순연산과 수개념 학습을 뛰어넘어 창의사고력과 두뇌개발을 더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고려대 정보창의교육연구소의 감수를 받은 두뇌개발 프로그램 ‘슈퍼브레인’은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18개의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즐기는 동안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력, 추리력, 수리력, 시각변별력, 기억력 등 6개 두뇌 영역이 성장한다. ‘팩토 키즈’ 등 창의사고력 수학 과정은 유아동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콘텐츠 중 하나다.

영어는 슈퍼브이의 전문성과 자신감이 가장 돋보이는 영역이다. 아이의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을 도울 ‘영어 스토리 콘텐츠’가 업계 최다 288개 탑재됐다. 해외 3대 출판사(스콜라스틱, 옥스포드리딩, 콜린스)를 포함한 국내외 도서를 2,400여 권 제공하는 ‘슈퍼리딩’, 영어 전문 선생님이 일대일로 자녀의 영어 습득 과정을 전담 관리하는 ‘영어특별반’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슈퍼브이는 론칭을 기념해 무료체험 신청자에게 선착순 한정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료체험 신청 및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슈퍼브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22-12-08 15:10:09 수정 2022-12-08 15:10:25

#슈퍼브이 , #스마트러닝 , #콘텐츠 , #유아동 , #에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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