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손꼽아 기다렸어"...송혜교 주연 '더 글로리' 세계 1위

입력 2023-03-14 10:56:48 수정 2023-03-14 10:56:4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송혜교가 주연으로 출연한 학교폭력 복수극을 담은 드라마 '더 글로리'가 파트 2 공개 후 3일만에 세계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는 전날 기준으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분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더 글로리'는 지난 10일 파트2가 공개된 지 하루 만인에 26개 국가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세계 순위 3위로 출발했고, 이틀 만에 1위 국가가 35개로 늘며 2위로 올라섰다.

사흘만인 전날에는 1위 국가가 38개로 늘며 미국 드라마 시리즈 '너의 모든 것' 시즌4를 제치고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더 글로리'는 아시아는 물론 북미, 남미, 중동, 유럽, 아프리카 등에서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데다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영미권 주요 국가에서 3위권 안에 들면서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는 학교폭력으로 상처 입은 문동은(송혜교 분)이 성인이 된 후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으로, 파트2에서는 가해자들을 향한 문동은의 응징을 보여준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입력 2023-03-14 10:56:48 수정 2023-03-14 10:56:48

#송혜교 , #더글로리 , #넷플릭스 , #드라마 , #학폭

  • 페이스북
  • 엑스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