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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6번' 강수정, 임신고충 토로..."남자들 몰라"

입력 2023-03-30 12:00:02 수정 2023-03-30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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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강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엔칠라다를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들의 입맛을 고려해 요리하던 강수정은 소스 뚜껑을 열기 어려워하더니 "옛날에는 진짜 잘 열었는데, 애기 낳고 힘이 안 들어가네요"라고 말했다.

강수정은 앞서 6번의 시험관 시술과 3번의 유산 끝에 아이를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거(시험 시술) 안 해본 사람은 모른다. 여자들은 주사를 미친 듯이 찌른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계 종사자 비연예인과 결혼해 6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23-03-30 12:00:02 수정 2023-03-30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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