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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일보다 0.5원 오른 1,453.4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2.5원 하락한 1,450.4원으로 출발해 1,449.5∼1,454.3원 사이에서 등락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일보다 0.14% 내린 103.456 수준이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69.68원을 기록했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969.60원보다 0.08원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0.01% 오른 149.864엔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