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이산·동전파스 직구할 때 편리한 '고고동키'…日 돈키호테 현지 가격 그대로
엔화 강세 기조에 일본 여행 대신 해외직구(해외 직접 구매)를 택하는 사례가 많다. 일본 직구, 그중에서도 '돈키호테' 구매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고고동키'는 신규 회원에게 1만원 상당의 웰컴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고고동키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한국과 일본 양쪽에 사무실이 있어 긴밀한 소통이 가능한 덕분이다. 주문이 들어오면 담당자가 매장에 직접 방문해 제품을 구입한 뒤 포장, 발송하는 책임제를 시행 중이다. 또한 고객이 요청하는 제품이 기존 취급 품목에 없어도 1대1 문의를 하면 해당 상품을 입고 및 발송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첫 주문 이후부터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유선상으로도 주문이 가능하여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항공 배송을 이용하여 3~7일 이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이때 구매대행수수료는 총금액에 상관없이 건당 단돈 4950원으로 합리적인 비용을 선보인다. 한편 고고동키는 식품에서부터 장난감, 캐릭터용품에 이르기까지 돈키호테가 취급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일본 현지 판매 가격 그대로 만날 수 있는 직구 업체로도 인기가 높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2025-03-21 17:47:27
일본 돈키호테 최대 실적…국내서 직구로 만나볼까?
일본 대형 잡화점 '돈키호테'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에서 돈키호테의 제품을 구매대행(직구)하는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8일 TBS 등 외신에 따르면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팬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PPIH)는 전날 올해 영업이익이 1053억엔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영업이익이 1000억엔을 넘은 것은 1980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 PPIH가 발표한 올해 6월까지 1년간의 결산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 많은 1조9368억엔이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8.7% 상승한 1053억엔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순이익은 662억엔을 기록했다. 또한 면세 매출은 383억엔으로 가장 최근인 4월부터 6월에는 2019년 같은 시기의 약 95%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됐다. 돈키호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했다는 의미다. 일례로, 지난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3회에서는 드라마 ‘닥터 차정숙’ 이후 전성기를 맞은 배우 민우혁이 생애 첫 일본 단독 팬미팅 차 방일하던 중 가족들과 ‘돈키호테’ 쇼핑 삼매경에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돈키호테의 주요 인기 품목을 구하러 일본까지 방문할 여건이 안 된다면 국내에서 일본 구매대행(직구) 방식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일본 돈키호테가 선보이는 제품들을 우리 집 앞까지 바로 배송받는 것. 이와 관련해 일본직구 및 돈키호테 구매대행을 하는 ‘고고동키’는 ▲식품 ▲화장품/세안용품 ▲유튜버 추천 아이템 ▲요식업 전용 ▲장난감/캐릭터/유아용품 ▲반려동물용품 ▲가전/레저용품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한다. 고고동키는 실제 돈키호테에 공급되는 제품들로 쇼핑몰 품목을
2023-09-12 11: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