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크로스X람보르기니, ‘500대 한정판 유모차’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블루독베이비에서 첫 선봬
149년 전통의 영국 왕실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SilverCross)가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협업하여 출시한 500대 한정판 유모차 ‘리프 알 아란치오(Reef AL Arancio)’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블루독베이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리프 알 아란치오는 지난 4일에 런칭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전 세계 단 500대만 출시되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많은 부모들의 큰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람보르기니만의 다이나믹한 라인 디테일과 역동적인 각진 실루엣, 시그니처 컬러인 아란치오(Arancio,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며, 시트 헤드와 프레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람보르기니 로고를 사용해 람보르기니만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나타냈다.또한, 람보르기니 슈퍼카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고급 스웨이드 알칸타라 그리고 최고급 이탈리아산 가죽을 사용해 영국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사용자에게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특히 리프 알 아란치오는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신생아 전용 캐리콧이 추가 구성되어, 신생아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한편 실버크로스의 대표 디럭스 유모차로 자리 잡은 실버크로스 리프2는 차별화된 서스펜션 기술력과 인체 공학적 디자인, 그리고 실버크로스만의 독창적인 사용자 중심 기능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다.실버크로스 관계자는 "리프 알 아란치오는 실버크로스와 람보르기니가 2년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완성해낸 대형 프로젝트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전했다.‘리프 알
2025-03-12 11:46:48
"지인이 차키 들고 튀었다" 람보르기니 되찾은 사연은?
한 차주가 수억원에 달하는 외제차를 도난당해 현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찾아다니다 결국 차량을 되찾는데 성공했다. A씨는 3억원 상당의 노란색 람보르기니 우루스 차량을 도난당한 사건을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30일 "지인이 차 키 몰래 들고 차량 가지고 도주했다"며 사례금 500만원을 걸고 도난 차량 찾기에 몰두했다. A씨가 도난당한 차량의 색상은 노란색이며 검정색 선루프, 검정 휠, 배기음이 크다는 특징을 지녔다. 대전, 대구 등 지역에서 해당 차량을 목격했다는 누리꾼들의 제보를 받고 A씨는 한달음에 해당 지역으로 갔지만 찾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대구에서 미용실 하시는 분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셨다. 자신의 가게 CCTV로는 번호판이 잘 보이지 않아 옆 상가나 도로 CCTV 확인해서 차 번호만 대조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경찰에서 협조해주지 않아 분통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담당 형사분께 정확한 날짜와 시간대를 말씀드려도 묵묵부답이었다. 톨게이트 CCTV 체크해달라고 부탁드려도 영장이 나와야 한다고 기다리라는 말만 하더라. 전화도 안 받고 다시 안 왔다"고 했다. 나흘 뒤, A씨는 "제 직장 주차장에서 이 차를 본 것 같다"는 제보에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한 빌딩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A씨의 람보르기니와 제보자가 서 있었다. A씨는 "차 시동 걸어보니 범인이 1000㎞ 정도 주행했다. 차 전면부에는 벌레 사체가 많았고, 자기 명함 걸어놓고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는 제거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가 차주임을 확인한 뒤에야 사건은 일단락됐다. 이튿날 A씨는 제보자와 카페에서 만나 사례금 500만원을 줬
2023-06-20 18: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