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올케' 이보미, 뉴질랜드에서 남편과 다정한 투샷..."반했지 뭐야"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과 결혼한 프로골퍼 이보미가 최근 남편과 뉴질랜드에서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이보미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뉴질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후카 폭포에 반했지 뭐야"라는 글을 적었다.사진 속 이보미·이완 부부는 아름다운 뉴질랜드 자연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서 다정하게 웃고 있다. 여유로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한편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 2018년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이다.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2025-02-18 17:59:36
이완♥이보미, 이탈리아 신혼여행 ing…"아름다운 부부"
프로골퍼 이보미(31)와 배우 이완(35)이 이탈리아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이보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팔레르모 스웨그”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완과 김보미는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신혼부부 특유의 달달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해 12월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독실한 가톨릭인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분모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완은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 역대 5번째 4관왕 달성자가 된 후 일본으로 건너가 꾸준히 활약해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2020-01-08 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