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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수리 크루즈 인형’ 어때?

입력 2011-04-25 10:04:34 수정 2011-04-25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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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아기 인형 브랜드 마임(miYim)에서 '어린이날 특별 판매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된다.

마임은 아이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로, ‘정글 플레이매트’, ‘점보 인형’, 그리고 ‘빅토리아 버니’를 추천했다.

'정글 플레이매트'는 신생아 피부에 닿아도 전혀 자극이 없는 제품. 매트에 입체적으로 표현된 개구리와 기린을 누르면 소리가 나, 청각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 매트와 연결돼 있는 코끼리 인형과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다.

‘어린이날 특별 판매전’ 기간에 구입하면 귀여운 캐릭터의 무독성 치발육기를 사은품으로 추가 증정한다.

'점보 인형'은 한국 론칭을 기념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무독성 유기농 인형의 점보사이즈로 사랑스러운 핑크 토끼, 파스텔톤의 펭귄, 원숭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유기농 무독성 천연염색의 특성상 같은 색상이 균등하게 나오는 면이 많지 않아 대량생산이 어려운 제품으로 유명하다. 이벤트 기간에 구입 시, 동물모양이 퀼팅돼 있는 유아 지능교육용 책을 함께 증정한다.

마지막 '빅토리아 버니'는 헐리웃 베이비 수리 크루즈가 들고 다니면서 유명해진 제품으로 단연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제품이다.

이 외, 마임이 특별히 마련한 특가 상품 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 아이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 받는 '샤롯 곰'과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튀어 나온 것처럼 사랑스러운 '베이비 벤 개구리'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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