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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비타민연구소, ‘비타민 박사’ 돼 볼까?

입력 2011-04-26 15:51:12 수정 2011-04-26 1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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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에 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비타민연구소가 생겼다.

고려은단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와 파트너십을 맺고, 키자니아 서울에 쏠라씨 비타민 연구소를 오픈했다.

이 연구소는 어린이들이 신입연구원이 돼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와 비타민의 효능에 대해 학습하고 연구하는 체험 시설이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인체의 영양소와 비타민 종류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퀴즈형식으로 진행되며, 실험을 통해 연구 과제를 도출하는 등 연구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실험을 통해 직접 만든 쏠라씨를 가져갈 수 있으며 키자니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8키조(키자니아 화폐)를 받게 된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쏠라씨 비타민연구소 체험을 통해 우리 몸의 중요한 영양소 및 건강 보조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특히 우리 몸 속에서 비타민C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키자니아는 만 3세부터 16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어른이 돼 90가지 직업을 직접 선택해 체험하며 사회와 경제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직업테마파크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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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6 15:51:12 수정 2011-04-26 1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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