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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자궁경부암 예방 '퍼플리본 캠페인'

입력 2011-05-02 11:23:01 수정 2011-05-02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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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올리비아로렌이 5월을 맞아 대한암협회와 함께 여성들의 자궁경부암 의식 향상과 예방을 위한 '퍼플리본(Purple Ribbon)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정보를 제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게 하고, 엄마, 아내, 며느리이기 전의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여성의 자기 애(愛)를 찾아보자는 취지이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 300여 개 올리비아로렌 매장에서 진행된다.

2011년 봄/여름 제품으로 꾸며진 퍼플리본존(Purple Ribbon Zone)의 옷을 구매하면 전체 구매금액의 1%가 대한암협회에 기부돼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공익활동 지원에 쓰인다.

퍼플리본 배지는 물론 구매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퍼플리본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QR코드로 자궁경부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리비아로렌 전속모델인 수애를 비롯해 한혜진, 박주미, 김지호, 이유리, 윤소이, 공현주, 소이현, 이윤미 등 총 9명의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퍼플리본 캠페인 촬영에 동참했다.

한편, 자궁경부암은 여성들에게 유방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되는 질환으로 10대에서 4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발생한다. 여성암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원인 인자가 밝혀져 있어 예방과 치료가 모두 가능하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의식 부족과 무관심으로 전 세계에서 2분마다 1명의 여성이 사망하고 있으며 매년 환자 발생률도 4천여 명에 이르는 질환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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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2 11:23:01 수정 2011-05-02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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