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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물 완벽 배출’ 워터슈즈 출시

입력 2011-05-09 10:28:00 수정 2011-05-09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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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가 여름을 위한 아이템인 워터슈즈, '드레인메이커(Drain Maker)'를 출시했다.

드레인메이커는 런닝화를 신은 듯한 편안함과 완벽한 물빠짐 기능을 갖추면서도 다양한 색감을 자랑하는 워터슈즈이다.

탁월한 배수 기능의 풋베드(Foot Bed)를 바닥창으로 사용, 신발 안으로 물이 들어오면 신발 밑창을 통해 물이 모두 빠져나가게 된다. 또 발 등을 덮는 부분은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특수 메쉬(그물형) 소재로 구성돼 땀이 나는 한여름에도 문제없이 신을 수 있다.

또 젖은 지면에 더욱 강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컬럼비아의 자체 개발 기술인 '옴니그립' 기술을 적용했으며, 발 전체에 쿠션감과 안정감을 주는 '테크라이트 미드솔'도 사용했다.

산뜻한 비비드 컬러의 색감으로 맨발에 신거나 청바지 등 캐주얼 의상에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가격은 11만8천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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