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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어린이 경제교육 ‘저금통 만들기’ 행사 개최

입력 2011-05-12 11:22:42 수정 2011-05-12 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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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오는 21일 ‘종이접기로 만드는 토끼저금통’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금융사박물관과 신한갤러리에서 매월 또는 수시로 진행하는 금융경제교육, 미술체험 프로그램 등의 일환이다.

이번 5월 프로그램에서는 경제교육 필요성이 높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이접기를 배우고 토끼모양의 저금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저금의 중요성과 용돈기입장의 작성법 및 활용법을 배워 합리적인 경제활동 실천할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한국 금융의 역사를 전파하고, 금융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기 위해 매월 또는 수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한국금융사 박물관을 관람하고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경제관념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5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참가신청은 18일까지 한국금융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19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을 홈페이지에 공지 할 예정이다.

무료로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지원 가능하며, 박물관 5층 신한경제아카데미에서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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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2 11:22:42 수정 2011-05-12 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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