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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계 ‘세대 공감’ 바람, ‘母女 화장품이 뜬다’

입력 2011-05-13 10:39:21 수정 2011-05-13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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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계에 ‘세대 공감’ 바람이 불고 있다.

‘좋은 화장품은 연령에 상관없이 여성의 피부를 아름답게 변화 시킨다’는 인식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나이 구별 없이 같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녀지간이 늘고 있다.

DHC와 함께 어머니와 딸의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줄 아이템을 살펴보자.


▲ 스테디셀러 아이템

사용하는 기초 아이템은 다르지만, 클렌징은 반드시 함께 사용하는 모녀(母女). 아름답고 윤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공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스테디 셀러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클렌징 제품이다.

작년 매스컴을 통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던 에센셜 오일.

100% 식물성 올리브 오일로 외부로부터 거칠어진 피부를 천연피지막으로 보호하고, 스킨케어 단계 후 바르면 보습 유지 효과가 탁월하다.

예민한 피부, 여드름 피부에도 보호 및 진정효과가 있어 모녀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해도 좋은 제품으로 꼽힌다.


▲ 다기능성 아이템

분명 엄마들 연령대에 딸들보다는 신경을 더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서서히 피부 노화가 일어나는 20대 중반 이후의 딸들도 엄마와 함께 '보습'과 '탄력'케어 아이템을 구비해 놓아야 한다.

또한 한창 적응 중인 사회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가 피부가 급격히 거칠어지기도 하고 외부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는 제품도 엄마와 함께 사용하면 좋다.


▲ 링클 케어 아이템

나이로 인한 탄력 저하와 컨디션 등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눈가. 가장 부드러우면서 예민한 부위이기도 하다. 눈주름과 눈가 관리는 여자라면 평생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

눈가는 자극이 없는 전용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아침, 저녁으로 주름개선 제품은 매일 이용하자. 또한 아침에는 부은 눈가관리를 위한 제품도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

피로가 쌓일 때면 일주일에 2~3번씩 눈가 전용 팩으로 수분공급을 수시로 해주면 좋다. 이렇듯 규칙적인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주름 없는 탱탱한 눈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다크서클 없애는 눈가 마사지 팁

타월을 따뜻하게 데워 30초 정도 눈가를 중심으로 찜질한 후, 촉촉해진 피부를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마사지한다. 그런 다음에 아이 제품들을 바르고 손가락 끝을 이용해 지긋이 눌러주는 마사지를 해주면 눈가의 혈액순환은 물론 피로감도 없애줘 다크서클에 더욱 효과적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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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3 10:39:21 수정 2011-05-13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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