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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피부과, 여름방학을 위한 '2011 유학생 치료 프로그램' 런칭

입력 2011-05-19 11:16:00 수정 2011-05-19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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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통의 차앤박피부과네트워크(www.cnpskin.com)에서 '2011 유학생 여드름 치료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지난 2009년 도입되어 3년째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국을 방문하는 유학생들의 체류기간에 맞춘 치료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았으며 이미 많은 유학생들이 경험한바 있다.

이번 유학생치료프로그램의 특징은 귀국하는 유학생 뿐만 아니라 해외에 나갈 계획이 있는 이들을 위한 맞춤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일정 때문에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해 특정일을 기준으로 자신의 피부 치료 프로그램을 스케줄링 할수 있는 D-day 자동 계산 스케줄러를 도입했다.

D-day 자동 계산 스케줄러는 목적이 되는 항목을 선택한 후 자신의 피부고민과 D-day 를 입력하면 D-day를 기준으로 어떠한 치료를 받는게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해 스케줄링 되어 안내되는 프로그램이다.

차앤박피부과가 업그레이드하여 런칭한 유학생 여드름 치료 프로그램은 체류 기간별에 따른 피부질환별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재발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여드름 맞춤치료, 초기에 잡으면 거의 자국이 남지 않은 여드름 자국 치료, 저절로 사라지지 않아 수술적인 요법이 필요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여드름흉터 치료가 그것이다.

또한, 현지에서 함께 자녀들과 지내면서 향수병을 극복하며 자녀 교육에 힘쓰는 어머니를 위한 치료 프로그램도 마련해 놓았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자녀와 같은 사이클로 똑 같은 중압감으로 공부하고, 생활하는 유학생 어머니를 위한 치료 프로그램 역시 인기다.

주름탄력 저하를 바로 잡기 위한 인트라셀과 깊게 패인 주름에 효과적인 필러 시술, 매우 까다로운 색소질환치료인 기미의 경우 기미레이저와 같은 복합치료로 맑은 피부를 가능하도록 돕는다.

차앤박피부과 관계자는 “유학생의 경우 피부가 예민한 시기에 장기간 외국에 체류하면서 학업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해 여드름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치료 기회를 놓쳐 여드름자국이나 흉터로 남게 될 경우 더욱 큰 비용을 발생하기 때문에 체류기간에 맞춰 근본적인 여드름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상담문의 : 02-3463-1221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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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9 11:16:00 수정 2011-05-19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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