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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아침을 바꾼 도구의 기적

입력 2011-05-25 11:57:13 수정 2011-05-25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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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 ‘조성아 루나’로 대표되는 ‘도구 일체형’ 화장품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면서, 기능성 도구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루나 로얄 마린 키트는 다채로운 펄감과 맑은 색상으로 눈부신 바다광채를 표현하는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문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다양한 색상을 그라데이션 해 깊은 눈매를 연출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소비자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러한 그라데이션 효과는 반달형 팁대를 이용해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다.

두 가지 색상이 정확한 비율로 밀착되는 반달형 팁대로 아이섀도를 눈두덩이에 묻힌 후 살짝 문질러주면 손쉽게 그라데이션이 완성된다.

단 한번의 손놀림으로 정성들여 화장한 듯한 아이메이크업이 완성되며, 동양인 눈매에 꼭 맞는 너비와 색감을 구현해 바쁜 아침시간에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아이오페 에어쿠션 선블록은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기능을 가진 선블록 제품으로, 뭉치지 않게 고루 바르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해결해 주는 것이 ‘전용 퍼프’다.

에어쿠션 선블록 뿐 아니라 여러 색조제품을 쉽게 펴바를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폴리우레탄 소재로 일반 퍼프보다 밀착력이 높고 얇게 발라지며, 장시간 지속되는 것이 장점인데, 비비크림, 메이크업베이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고체 파운데이션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홀리카홀리카 체인지 리퀴드 롤러비비는 롤러가 용기에 부착된 일체형 제품으로, 문질러 주는 것만으로 고루 밀착된다.

일반적인 제품은 피부에 밀착되도록 정성들여 두드려주는데, 이 제품은 용기를 세워 몇 번 문질러주면 피부화장이 끝나 간편하다.

굴곡진 곳까지 균일하고, 매끈하게 발리기 때문에 별도의 수정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고, 손에 묻힐 필요가 없어 출근길 지하철에 선 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일정시간 사용한 롤러는 분리해 세척한 후 재사용하면 된다.

루나 관계자는 “화장품을 여성의 피부에 최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도구를 연구해 동양인의 눈매에 맞는 팁대 뿐 아니라 아이브로우 팁, 곡선형 마스카라 등을 개발하기도 했다”며 “소비자 편의와 아침시간의 효율성을 동시에 잡은 스마트한 도구로 인기를 끌면서 개별판매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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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5 11:57:13 수정 2011-05-25 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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