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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장혁·이다해가 한자리에, H&M 프리쇼핑

입력 2011-05-27 10:29:24 수정 2011-05-27 1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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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26일 저녁, H&M 천안 신세계점 오픈을 이틀 앞두고 프리쇼핑(Pre-shopping)이벤트를 통해 매장을 미리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평소 H&M의 마니아로 알려진 에릭, 장혁, 이다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들은 H&M의 여름 컬렉션에서 선택한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에릭은 군대 제대 후 패션 행사에 처음 참여해 그동안 기다려왔던 많은 팬들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장혁은 최근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산뜻하고 쉬크한 캐주얼 스타일이었다.

홍일점인 이다해 역시 화사하고 몸매를 드러내는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 H&M 코리아 지사장은 “H&M 인천 신세계점에 이어 천안 지역의 고객을 만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인천 신세계점은 고객의 관심에 힘입어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패션에 대한 감각이 높은 천안 지역에서도 이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오픈 소감을 밝혔다.

H&M의 4번째 매장인 H&M 천안 신세계점은 앞서 오픈한 인천 신세계점과 같이 매장과 외부가 연결되는 자체 출입구와 파사드를 가진다.

약 2천 평방미터의 규모에 1층과 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1층은 여성, 2층은 남성 및 아동 매장으로 꾸며졌다.

H&M은 매일 새로운 패션을 매장으로 입고해 최신 트렌드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2011년 여름 컬렉션은 강력하고 과감한 비비드 컬러와 재미있고 화려한 프린트의 제품들로 이번 여름에 더욱 돋보일 다양하고 세련된 룩을 제안한다.

또한 천안 신세계점 오픈 당일인 28일 낮 12시부터는 매장 입장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1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고, 선착순 500명에게는 오픈 기념 기프트를 증정 할 예정이다.

오픈 당일 한정 상품으로 여성용 탑과 남성 반팔 셔츠를 1만9천원에, 아동용 티셔츠를 1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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