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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특명, ‘탈모를 막아라’

입력 2011-05-27 13:29:51 수정 2011-05-27 1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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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철, 피부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두피관리다.

낮 동안 더러워진 두피를 씻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하고 탈모를 촉진한다.

최근 많은 스트레스 요소들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탈모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9년 사이 탈모 환자는 24.8% 증가했을 뿐 아니라, 이 중 20~30대 탈모환자가 48.4%나 차지했다.

물론 과도한 다이어트와 흡연을 삼가는 생활습관과 검은콩, 생선 등의 음식 섭취는 탈모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지만,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 건강한 두피 위한 한방 샴푸

한방샴푸는 두피를 청결하게 해줄 뿐 아니라 한방성분으로 인해 영향까지 공급해준다.

댕기머리 한방발효샴푸 ‘진기’는 100% 국내산 약재의 한방농축원액에 효모를 첨가한 한약재를 발효시켜 효능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한방샴푸의 탁월한 세정력으로 자칫 뻣뻣해 질 수 있는 모발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일반 정제수 대신 창포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직접 달인 한방원액이 전체용량 대비 무려 33%가 함유된 샴푸로, 엄선된 한약재를 전통 방식으로 달이고 숙성시킨 한방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건강한 두피, 탄력 있는 모발 관리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색소가 전혀 첨가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화학첨가물도 최소화 해 최근 두피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두리화장품 측은 “댕기머리 제품들은 한방 함유량이 최저 33%부터 최대 87%까지 포함돼 있어,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줘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며 “한편 작년 한방제품들의 한방 성분 함유량이 천차만별이라는 국감조사 결과가 확인된 만큼, 한방 함유량을 잘 따져보고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음이온 헤어 드라이어

머리카락은 물에 젖은 상태에서 가장 약해 빠지기 쉽다.

때문에 샴푸 후 잘 말리는 것은 탈모예방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유닉스헤어 ‘X1 스포츠 스타일’은 드라이어에서 원적외선이 발생해 머리부분을 따뜻하게 해주고,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을 배출시키며, 내장된 음이온 제네레이터는 백 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방출해 모발을 보호해준다.

특히, 드라이 후 쉽게 건조해지는 머리카락에 수분막을 형성, 머릿결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정정기를 예방한다.

가벼워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접이식 손잡이로 사용과 보관도 용이하며, 대풍량, 고열량을 자랑해 바쁜 일상 속에서 신속한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 먹는 탈모 방지제

비비쌍떼에서 수입, 유통, 판매 중인 비비스칼 정제의 경우, 핀란드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에 건강기능식품과 의약외품으로 인증 받았다.

먹는 모근 영양제 형태로, 해양성 단백질(상어연골) 추출물 성분과 아세롤라에서 추출한 비타민C(레몬의 25배 이상)를 주 원료로 하고 있으며, 남성용은 아연, 아마씨 추출물 등이 추가로 포함돼 있다.


▲ 가정용 발모 의료기기

올해 초 미국의 가정용 발모 의료기기 헤어맥스가 국내에 출시됐다.

탈모예방 제품 헤어맥스는 인체에 무해한 레이저 수준이면서, 모낭세포가 발모를 일으키키에 적합한 650mm를 사용한다.

또 9개의 저주파 레이저를 출력하는 의료기기로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으로부터 발모효과를 검증 받은바 있다.

발모뿐만 아니라 모발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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