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레이스는 옷에서만? 쥬얼리에서 더욱 반짝!

입력 2011-05-27 16:13:11 수정 2011-05-27 16:14:16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부각시켜주는 쥬얼리는 스타일링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한 땀 한 땀 장인이 직접 만든’ 듯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면서 섬세함이 돋보이는 골든듀의 ‘레이스 컬렉션’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의상에서나 볼 수 있었던 레이스가 활용된 쥬얼리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한다.


꽃잎이 여러 겹으로 포개어진 페어 형태의 골든듀의 ‘로즈레이스’는 이름처럼 장미꽃을 모티브로 했다.

향기가 전해지는 듯한 장미꽃 모티브의 펜던트와 이어링은 소녀감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치 하나의 수공예품을 보는 듯 겹겹이 수놓아진 ‘프렌치레이스’는 화려한 장식이 눈에 띈다.

작은 알갱이들이 연결되어 섬세함이 돋보이는 프렌치레이스는 심플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오피스레이디에게 럭셔리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지닌 ‘모던레이스’는 일반적인 원형이 아닌 마름모 형태로 독특한 매력이 느껴진다.

중세시대의 화려한 장식품을 보는 듯, 3단으로 겹쳐진 라인 덕분에 입체감이 살아있다.

평소 깔끔한 쥬얼리를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두 겹으로 교차된 금속선은 골든듀만의 섬세한 세공 기술로 태어났다.

작은 링 형태의 펜던트와 귀고리로 선보이는 ‘로코코레이스’는 특별한 날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을 때 매치하면 좋다.

특히 풍부한 볼륨감과 함께 손목에 가볍게 감기는 팔찌는 세련미를 더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전지현·씨스타 효린이 사랑하는 ○○아이템
· ‘6인 6색’ 명품 배우들의 수트 대결
· 소화불량, 생활 속 응급 대처방법
· 김태원 실제 부녀동반 광고 출연, 대세 실감
· 평범한 피크닉 싫다면 ‘데커레이션’부터 색다르게
· 화장품, 낮에는 ‘방어기능’ 밤에는 ‘회복기능’
입력 2011-05-27 16:13:11 수정 2011-05-27 16:14:1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