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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위한 건강 다이어트, 기초대사량이 해답

입력 2011-05-31 13:41:42 수정 2011-05-31 1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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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여성들의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올 여름은 꼭 비키니를 입으리라’ 굳게 결심하면서도 단기간에 원하는 목표치를 맞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여름휴가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기, 좀 더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저칼로리 식단이라도 필수 영양소는 챙겨라

단기간에 큰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기 위해 한 가지 음식만 먹거나 단식하는 것은 건강상 좋지 않으며, 똑똑한 다이어트라고도 할 수 없다.

다이어트 식단은 칼로리를 낮게 섭취하되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래야 효과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다.

더불어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의 작용이 없으면 지방, 탄수화물 등은 연료로 소비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 자신의 기초대사량 알면 요요현상이 줄어든다

기초대사량이란 하루 동안 가만히 누워 있어도 내 몸에서 필요로 하는 대사량을 말한다. 근육 양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더라도 기초대사량이 낮은 사람에 비해 체중 증가가 적다.

다이어트로 인해 섭취량이 부족해지면 몸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근육에서 영양성분을 사용하게 되고, 그로인해 근육 양이 줄어든다.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 체질이 된다는 것이다. 보통 요요 현상이라고 하는 부분이 이런 이유에서 발생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기초대사량 이하로 과하게 다이어트 하지 않는 것이 악순환을 끊는 해답이다.

▲ 식사 간 간격 유지가 체지방 축적을 막는다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조건 굶거나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을 해치면 즐거워야 할 휴가까지 망칠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근력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 또한 중요하다.

식사와 식사 사이의 간격이 길어질수록 섭취된 음식의 지방 흡수율이 증가되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세끼를 챙기기 어렵다면 저칼로리이지만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간 식사대용식 다이어트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사대용식 다이어트 ‘김소형 다이어트 홈 프로그램’은 칼로리는 낮추되 마그네슘, 나이아신, 칼슘, 비타민E 등 1일 영양소 기준치 100퍼센트를 제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현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해 포만감을 주며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한편, 김소형 다이어트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6월 30일까지 ‘핫 썸머 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CJ오쇼핑에서 ‘김소형 다이어트 홈 프로그램’을 구매하면 ‘겐지아 선글라스’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4천만 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080-741-000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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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31 13:41:42 수정 2011-05-31 1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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