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빠르고 완벽한 비키니 뒤태를 위해, ‘맞춤형 지방흡입술‘ 추천

입력 2011-05-31 17:37:48 수정 2011-05-31 17:38:12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벌써부터 낮 기온이 훌쩍 올라가 옷차림이 얇아지고 있는데, 겨우내 두꺼운 옷 속에서 조금씩 올라온 살들이 몸의 라인을 망쳐버려 맘이 묵직한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몸매관리를 완벽하게 한다면 최상이겠지만 짧은 시간 동안 군살을 빼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특히 살이 찔 때 우선적으로 지방이 쌓이고, 운동할 때 가장 늦게 빠지는 국소 지방 축적부위나 심층 지방의 경우, 운동과 식이요법에 반응이 매우 느려 효과를 보기가 더욱 힘들다.

이렇게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로 고민하는 경우라면 맞춤 지방흡입을 통해 보다 쉽고 요요현상 없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가꿀 수 있다.

그렇다면 맞춤 지방흡입을 위해 어떤 병원을 찾아야 후회 없이 완벽한 보디 셰이프를 만들 수 있을까?

성형외과, 피부과, 체형관리클리닉 등 미용관련 병원들이 운집해있어 일명 뷰티벨트라 불리는 강남에 가도 막상 광고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딱 맞는 병원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아무리 유명한 병원이라 한들 수술 후 환자 개개인의 만족도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수술에 앞서 심도 깊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전문의가 지방흡입술의 뛰어난 스킬과 노하우에 더해 미적 감각까지 두루 갖췄는지 살펴봐야 한다. 지방흡입술은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주는 ‘체형 윤곽 교정술’로 전문의의 미적 감각이 크게 반영되기 때문이다.

지방흡입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함께 만족도를 높이고 자신감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동아TV “도전 신데렐라”에 6년째 출연하며 수많은 여성들의 미용성형에 대한 꿈을 이뤄주고 있는 고은여성병원의 임계화 대표원장은 “지방흡입술은 인체 비율과 라인을 살려서 보다 균형 있고 아름다운 몸매로 만들어주는 ‘체형 윤곽 교정술’이다. 단순히 빼내기만 하기 보다는 체형을 디자인하면서 부작용 없이 매끈하게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부분 지방흡입술은 3mm 정도의 짧은 절개창으로 시술해 회복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국소마취로 진행되는 단 1~2시간의 수술로 팔뚝과 허벅지 라인, 뱃살 고민 등을 깔끔하게 해결해 준다.

또한 출혈이 적고 위험도가 매우 낮을뿐더러, 반나절 만에 일상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나 큰 비용을 들이기 어려운 학생들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부분 지방흡입술은 운동으로 빼기 힘든 부위의 지방을 단기간에 제거할 뿐 아니라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시술에 비해 매우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을 겨냥하여 지금 시점에 받기 적합한 시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지방흡입이란 단지 늘어난 지방만을 빼는 것이 아니라 지방세포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로, 지방흡입술 후 많이 먹어서 체내로 들어온 과잉 칼로리가 축적되고 싶어도 뚱뚱해질 지방세포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지방흡입으로 줄어든 부위가 원래 모습으로 다시 커지는 요요 현상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겨우내 부분적으로 지방이 축적되어 원치 않는 군살들이 생겼다면, 혹은 올 여름에야말로 평생을 안고 살았던 선천적인 지방들을 떨쳐내기 원한다면 이처럼 요요 현상 없이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 지방흡입술로 콤플렉스를 탈출해 보면 어떨까?

(도움말: 고은여성병원 임계화 대표원장)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투투 황혜영, 관능미 물씬 비키니 화보 공개
· 소박털털녀에서 히메포스까지, 최지우 극과극 패션
· ‘생리불순’, 여성건강 적신호!
· 1년 미만 신차급 중고차, '요즘 제일 싸네?'
· 섹시 퀸 이효리 '아무도 없는 신비한 섬' 화보 촬영
· 데님 쇼트팬츠의 핫한 유혹
입력 2011-05-31 17:37:48 수정 2011-05-31 17:38: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