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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인한 통증', 조절할 수 있다

입력 2011-06-01 14:51:36 수정 2011-06-01 1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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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국 훈)과 전남지역암센터(소장 정익주)는 통증관리에 대한 의료인과 암환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암극복 캠페인 ‘통증을 말합시다’를 지난 5월 31일 병원 1층 로비와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암성 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의료진과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암성통증관리 교육 실시, ‘통증을 말합시다’ 배지 착용식, 통증 관리를 위한 상담 등이 이어졌다.

캠페인 당일 화순전남대병원에서는 통증관리를 위한 상담 및 통증관리지침 리플릿과 소책자 배부, 통증 관련 홍보영상 상영이 이뤄졌으며, 지하대강당에서 암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현정 완화의료클리닉부장의 통증 교육이 진행되기도 했다.

암성 통증조절에 대한 상담은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에서 전문적으로 가능하고, 캠페인 관련 교육자료와 홍보물은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www.cancer.go.kr)에서 참고하거나 전화로(1577-8899)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통증 캠페인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화순전남대병원과 전남지역암센터가 주관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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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1 14:51:36 수정 2011-06-01 1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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