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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공간에서의 럭셔리한 하루

입력 2011-06-01 15:51:21 수정 2011-06-01 15: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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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롤리타 렘피카가 ‘첫 번째 향수(The First Fragrance)'의 순수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로맨틱하게 그려낸 ’롤리타 렘피카 첫 번째 향수 컨셉룸‘을 1일 오픈한다.

이는 지난해 선보인 씨 롤리타(Si Lolita)룸에 이은 두 번째 컨셉룸이다.

이번 컨셉룸은 해운대의 맑은 하늘과 도시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내 마련돼 브랜드 특유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극대화해 구현했다.

‘첫 번째 향수’는 프랑스의 유명 디자이너 ‘롤리타 렘피카’의 이름을 그대로 딴 향수로, 여성적이고 환상적인 향취와 디자인으로 유명한 본 브랜드의 스테디 셀러이다.

특히 ‘여성을 위한 동화 같은 향수’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플로럴 오리엔탈 계열로 어린 소녀시절, 관능적이고 성숙한 여인을 열망하던 그때의 추억을 향기로 표현하고 있다.

향수의 주 색상인 바이올렛과 골드의 환상적인 컬러 조화가 돋보이는 ‘프랑스 부두아 스타일에 디자이너 롤리타 렘피카의 예술적 감성을 더해 럭셔리하고 로맨틱한 컨셉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입구 벽면의 보라 빛 향수들은 동화 속 몽환적인 마법의 숲을 연상시킨다.

여성스러운 곡선이 한껏 강조된 우아하고 섬세한 프랑스풍의 앤티크 가구와 화려한 유리 세공의 거울 역시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롤리카 렘피카 브랜드 매니저 김효정 부장은 “향수는 향취를 맡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을 특별한 컨셉룸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다”며 “이번 컨셉룸은 더욱 깊고 매혹적인 럭셔리함과 로맨틱함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국내 최초의 휴양지로 불리는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과 롤리타 렘피카의 로맨틱한 컨셉이 만나 럭셔리한 여행을 즐기는 트렌디한 이들에게 오감으로 느껴지는 더욱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컨셉룸은 연인들의 낭만적인 프로포즈를 위한 로맨틱한 패키지(2인 가능, 43만 원부터)와 여성들의 즐거운 심야파티를 위한 패키지(3인 가능, 48만 원부터) 두 가지로 만나 볼 수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첫 번째 향수 라인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미니어처, 샤워젤, 바디로션), 향기로운 객실에서의 멋진 추억을 위한 전용 스피커 및 즉석사진기 대여 서비스, 그리고 와인과 까나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또한 패키지를 예약하는 10,20,30번째 행운고객에게는 BMW오픈카로 해변가를 즐길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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