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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 개막

입력 2011-06-03 10:22:32 수정 2011-06-03 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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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가 오늘부터 10일간 홍대 인근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시작된다.

개막 하루 뒤인 6월 4일 오후에는 KT&G 상상마당 앞 주차장 거리에서 개막축하 야외공연이 펼쳐진다.

2011년 여름, 홍대 인근 페스티벌 중 가장 첫 번째 영화축제인 ‘제4회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는 오늘부터 10일간 ‘음악영화 신작전’, ‘Rock Your Spirit’, ‘Music Director’s’, ‘Taster’s Choice’ 등 총 4개 섹션에 걸쳐 엄선된 26편의 음악영화가 상영된다.

이들 중, ‘Taster’s Choice’섹션의 작품이자 3일에 무삭제 버전으로 상영되는 ‘벨벳 골드마인’의 영화 상영 후에는 객원 프로그래머인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하는 첫 번째 GV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지나가버린 청춘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음악영화 ‘벨벳 골드마인’에는 반짝이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다음날에는 홍보대사이자 객원프로그래머인 영화감독 김종관과 함께하는 ‘일루셔니스트’의 GV가 진행된다.

5일에는 역시 홍보대사이자 객원프로그래머인 싱어송라이터 요조와 함께하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GV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6일에는 음악평론가 차우진과 함께하는 ‘스윙걸즈’ GV와 예매 오픈 후 20분만에 가장 먼저 매진된 ‘멋진 인생’의 신춘수 감독과 주연배우 이창용의 무대인사가 이어진다.

개막 하루 뒤에는 영화제의 부제인 ‘(10) Days of Summer’에 걸맞게 여름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축하 야외공연인 ‘Day Concert’를 개최한다.

6월 4일 오후 4시 KT&G 상상마당 앞 주차장 거리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하는 의미로 홍보대사인 요조와 진명현 프로그래머의 사회로 진행된다.

더 문샤이너스, 고고보이스, 엘루이즈,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등의 밴드들이 직접 선택한 ‘데쓰 프루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별들의 고향’등 귀에 익숙한 O.S.T 연주와 함께 각 밴드들의 대표곡을 연주한다. 또한 ‘음악영화 신작전’에서 상영되는 ‘플레이’의 주연배우이자, 밴드 메이트의 멤버인 정준일이 전격 출연해 무대인사와 함께 깜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축하 야외공연 직후인 오후 6시 30분에는 개막작인 ‘제네시스와 레이디 제이의 발라드’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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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3 10:22:32 수정 2011-06-03 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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