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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제대로 준비되셨나요?

입력 2011-06-08 10:39:12 수정 2011-06-08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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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바빠지는 계절, 여름.

짧아지고, 가벼워지는 옷차림 덕에 신경 써야 할 부위는 점점 많아지고, 자외선과 땀에 메이크업을 하는 것도 힘들어지는 계절이다.

하지만, 단순히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바르고 깔끔히 제모를 했다는 것만으론 안심할 순 없다.

평소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까지 세심히 관리해야 아름다운 여름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

더운 여름에도 완벽한 발과 팔꿈치, 트러블 없는 매끈한 가슴과 등 라인을 자랑하고 싶다면 다음의 팁을 꼭 기억해 두자.


▲ 빛나는 ‘발’과 깔끔한 ‘꿈치’를 위해

본격적으로 샌들과 하이힐을 많이 신게 되는 여름이다.

발을 훤히 드러내는 샌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먼저, 발뒤꿈치와 주변에 하얗게 일어난 각질과 딱딱한 굳은살을 제거해야 한다.

발뿐만 아니라 팔꿈치나 무릎도 외부 마찰 빈도가 높아 거뭇거뭇하게 착색되거나 갈라지기 쉬운 부분.

유니레버 바세린의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은 오래 전부터 우리와 함께 해온 가장 대표적인 긴급 보습 제품으로 즉각적인 보습과 각질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건조한 부위에 제품을 듬뿍 바르고 랩을 씌운 뒤 장시간 뒤에 떼어내거나, 건조함을 느낄 때 수시로 발라주면 점차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각질이 심한 발에 바세린 젤리를 듬뿍 바르고 랩을 두른 뒤 양말을 신고 하룻밤을 보낸다면 다음날 아침, 확실히 보들보들해지고 깔끔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매끈한 가슴 라인과 등 라인을 위해

섹시한 쇄골과 가슴라인, 화려한 반전 뒤태를 굳이 꿈꾸지 않더라도 노출의 계절인 여름엔 등과 가슴에 울긋불긋하게 드러난 트러블은 꼭 없애줘야 한다.

동성제약의 ‘에이씨케어 워터 에센스’는 트러블에 효과가 있는 ‘봉독(꿀벌의 벌침액)’을 주성분으로 하는 미스트 타입의 에센스로 얼굴에 난 뾰루지처럼 하나하나 관리하기 어려운 등과 가슴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일반적인 미스트와 달리, 미세한 입자로 뿌려지는 안개분사 방식을 채택하여 거꾸로 세운 채 분사도 가능해 손이 쉽게 닿지 않는 ‘등’ 관리에도 안성맞춤.

휴대하기 편하기 때문에 얼굴과 가슴에 수시로 뿌려준다면 더욱 자신감 넘치는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한 낮에도 눈치 없는 땀 관리

푹푹 찌는 여름, 조금만 긴장하거나 움직이기만 해도 땀이 절로 나는 계절이다.

특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눈치 없이 분비되는 겨드랑이 땀은 여성들에겐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언제 어디서든 일명 ‘겨땀굴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매일매일 부지런한 관리가 필요하다.

유니레버의 데오드란트 전문브랜드 ‘레세나 AP 데오드란트’는 강력한 24시간 프로텍션 효과로 땀 발생 및 땀냄새를 예방해 준다.

다양한 향과 스프레이, 스틱의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기호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며 땀이 유독 많은 사람의 경우 땀 억제력이 더 강한 스틱타입을 선택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무더운 여름, 부지런한 데오드란트 생활로 사각지대까지 관리하는 완벽한 미인으로 거듭나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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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8 10:39:12 수정 2011-06-08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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