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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매거진 '엘르'입사 기회를 잡아라

입력 2011-06-09 10:37:46 수정 2011-06-09 1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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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혹은 미드 ‘어글리 베티’를 통해 매거진 에디터를 꿈꿔온 당신이라면, 바로 지금 도전하라.

패션, 뷰티의 모든 것 엘르엣진이 매거진 에디터의 등용문 ‘객원 에디터’ 3기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엣진의 객원 에디터는 6개월간 엘르의 웹 에디터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기사를 기획, 취재하며 향후 에디터가 되기 위한 예비 에디터 수업을 받게 된다.

이들은 다양한 현장 체험 및 컨텐츠 제작을 통해 에디터 실무 경험을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해 엣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선정된 객원 에디터에게는 작성한 원고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와 선물을 지원하며, 각종 문화공연과 파티에 초대하는 등 풍부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객원 에디터 활동을 통해 패션·뷰티 분야의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하면서 인맥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매거진 에디터로의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도전해 볼만 하다.

이번 객원 에디터의 응모 자격은 엣진의 명예 에디터인 ‘지니 에디터’를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파워 유저에 한해 주어진다.

3기 객원 에디터가 되기를 희망한다면 오는 19일까지 메일(elle@elle.co.kr)로 포트폴리오와 함께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엣진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5명의 객원 에디터를 선발할 여정이며, 합격자는 22일 개별공지 된다.

객원 에디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엘르엣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엘르엣진을 운영하는 아인스M&M은 엘르(ELLE), 엘르걸(ELLE girl), 루엘(LUEL) 등 패션 매거진을 발행하는 HEM KOREA의 모회사로 축적된 패션 컨텐츠를 활용해 케이블 TV 채널 엘르엣티비(ELLE at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운영하는 종합 멀티미디어 회사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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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9 10:37:46 수정 2011-06-09 1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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