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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도 반한 ‘RIU(룸잇업) 비치백’

입력 2011-06-10 13:39:05 수정 20110610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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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면서 올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6월이지만 야외수영장이 개장을 하는 등 여름은 이미 시작됐다.

하의실종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초미니스커트와 핫팬츠가 여름 패션으로 대 유행을 하면서 여름 바캉스 패션 역시 미니원피스가 주름 잡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와 함께 비치웨어에서 빠질 수 없는 비치백 역시 구매 러시를 달리고 있다.

비치패션용품 전문 브랜드 ‘RIU(룸잇업)’를 국내에 론칭한 프라임위너스는 “비치패션의 마침표를 찍는 비치가방은 여름 바캉스 패션 필수아이템 라고 할 수 있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비키니나 원피스에 코디할 수 있는 트렌디한 전문 비치백이나 비치용품을 찾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룸잇업은 비치가방, 모자, 쿨러백 등 바캉스나 수영장, 가족 나들이 때 필수품인 가방이나 소품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비치용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고 말하며 비치가방과 같은 제품들이 썸머룩을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올 여름 유행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룸잇업은 캐나다, 유럽, 일본 홍콩 등에 5천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세계적인 브랜드이며 이미 헐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친근한 아이템이다.

국내에서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아름아름 알려지고 있는 등 향후 비치가방을 비롯한 비치웨어 시장의 판도를 바꿀만한 브랜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인의 여심을 사로잡은 룸잇업의 가장 큰 매력은 독특한 색채감과 화사함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칭이 쉽고 실용성까지 겸비한 아이템이라는 점이다.

룸잇업의 디자인들은 세계적인 휴양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아열대지역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야생식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들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이나 수영장, 해변과 같이 물에 젖기 쉬운 환경에서 소중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생활 방수력과 오염물이 묻어도 쉽게 세탁 할 수 있는 폴리에스테르만의 장점을 살려 실용성을 높였다.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캐리어형 아이스백, 물이 빠질 수 있게 설계된 캐디백 등도 판매중이니 참고할 것.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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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0 13:39:05 수정 20110610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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