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얌전하게 혹은 과감하게, 오피스 룩 스타일 팁

입력 2011-06-12 10:54:57 수정 2011-06-12 10:56:1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매일 똑같은 오피스 룩은 자신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도 지겹다.

일주일 내내 비슷한 출근복을 입고 다니는 오피스 우먼은 센스 없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매일 패션쇼에 오르는 모델처럼 화려하게 입을 수는 없는 것.

자신의 센스를 돋보일 수 있을 정도이면 된다.

좀 더 과감하게 최신의 트렌드를 믹스해 날마다 새롭게 연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무실 안에서 최고의 스타일 퀸으로 등극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뻔하지 않는 신선한 스타일을 위해서는 의외의 아이템을 오피스룩에 매치하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오피스 패셔니스타는 TPO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할 줄 알아야 한다.

시즌 빅 트렌드인 컬러 포인트 룩은 첫인상을 강하고 또렷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첫 대면하는 자리에 적합하다.

더운 여름철 옷을 여러 겹 껴입지 않아도 컬러감이 선명해 갖추어 입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해 보인다.


컬러감이 강한 의상을 입을 때는 액세서리는 은은하고 작은 걸로 하는 것이 좋다.

오피스 룩인 만큼 컬러도 강한데 악세서리마저 볼드한 것을 착용하면 너무 화려하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스터디형의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살짝 주어 은은한 멋을 매력을 뽐내보자.


외부 미팅과 업무가 많은 날은 드레스 다운해서 스타일 업 되는 의외의 효과를 누려보자.

같이 매치하면 따로 놀 것 같은 상반되는 성격의 아이템이 의외로 궁합이 잘 맞을 수 있다.

업무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늘 입는 블레이저 재킷과 포멀한 팬츠, 재미없는 화이트 티셔츠 대신 다양한 컬러의 진팬츠와 티셔츠를 활용하자.


드레스 다운하는 것이 오히려 더 스타일리쉬해 보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옷차림 제약이 적은 전문직이나 프리랜서라면 여기에 톤 다운된 컬러감의 스니커즈나 러닝화를 매치하면 더욱 편안해 보이면서도 패셔너블해 보일 것이다.



약간 드레스 다운한 캐주얼한 룩에는 액세서리도 발랄해 보이는 것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볼드하면서도 유니크한 제품을 착용해 기분을 업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퇴근 후 다양한 모임과 파티, 데이트가 있는 날이라면 트렌디한 컬러와 프린트를 이용한 스타일링을 해보자.


퇴근 후 활동이 가장 많은 목요일이나 금요일은 당신의 팔색조 같은 면모를 부각시킬 수 있는 날이다.

여자 친구들과의 동창회나 나이트 모임을 위해서라면 화려한 유행 프린트를 십분 활용해 섹시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로 연출해 보자.

만약 남자친구와의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거나 어른들 계시는 자리에 가야 한다면 베이직한 톤의 컬러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참신한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임과 파티가 있는 날은 조금 과감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컬러나 프린트가 화려하다고 해도 화려한 쥬얼리는 착용해도 무난하다.

이럴 때는 크리스털 빛이 돋보이는 뱅글을 레이어링 하여 착용하면 좋다.


러브캣 비쥬에서 나온 섬머 뱅글 컬렉션은 로맨틱하고 달콤한 하트를 모티브로 디지인돼 사랑스러워 모임과 파티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또한 러브캣 비쥬만의 시그니처가 돋보이는 보석장식과 꼬임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완벽하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자신감을 가져 어디서나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심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이아현, 눈물의 가정사 고백
· 먹는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하는 여성 늘어

· 홍수현 ‘청담동 비키니 룩’ 으로 뼛속까지 시원한 몸매 과시
· 서울시 ‘제1회 어린이 학교안전 그림 공모전’ 개최
· 김연우 단독 콘서트, 김경호부터 UV까지 화제!
· 축제의 계절 6월, 전국은 축제중
입력 2011-06-12 10:54:57 수정 2011-06-12 10:56:1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