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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의 절정, 이광희 부띠끄 메종쇼

입력 2011-06-13 13:57:36 수정 2011-06-13 1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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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을 담은 바람이 남산을 타고 이광희 부띠끄 사옥을 가득 채웠다.

바람이 스쳐 지나간 자리에 로맨틱 핑크로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을 담아 스타일링한 이광희 부띠끄에서 여름을 앞두고 메종쇼가 펼쳐졌다.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에 이광희 특유의 로맨틱감성을 담아 새롭게 선보인 이번 작품들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환한 웃음으로 답했다.

패션디자이너 이광희의 30년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작품들은 기존의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 여성스러움과 로맨틱함을 담아냈다.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의 원피스와 꽃의 향기를 담은 핑크 빛 블라우스와 원피스는 메종쇼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소재가 주는 고급스러움과 디자인이 주는 사랑스러운 로맨틱함의 조화가 돋보였던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또한 깔끔한 정장라인은 유독 빨리 찾아온 여름을 앞두고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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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3 13:57:36 수정 2011-06-13 1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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