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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공효진VS유인나, 패션 대결

입력 2011-06-17 13:59:03 수정 2011-06-1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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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청률을 향해 달리고 있는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은 회가 거듭 될수록 시청자들을 ‘최사 앓이’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극중 최고의 스타 독고진(차승원 분)과 한물간 비 호감 여배우 구애정(공효진 분)의 닭살스러운 러브신이 보여지면서 시청자들의 귀가 시간까지도 재촉하게 만들고 있다.

‘국보급 완판 녀’라고 불리 울 정도로 공효진의 패션 스타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회 이슈가 되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은 ‘패션 매거진’에서 막 빠져 나온 것 같다.

12회에서 착용한 카키색 셔츠는 그녀가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그녀만의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살구색 원피스를 매치해 구애정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또한, 그녀는 매 회 프린트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

만화 캐릭터가 담긴 프린트부터 최근에는 앵무새가 프린트가 눈에 띄는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착용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 제품은 LAP과 아티스트 275C(이재호 氏)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으로 화이트 롱 원피스와 레이어드 해 앵무새 프린트를 더욱 부각시켰다.

극중, 과거 ‘국보소녀’ 멤버 강세리 역의 유인나는 톱스타 역할로 그녀가 착용하는 제품 역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은 공효진과 다르게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컬러 감이 있다.


강렬한 컬러에 레오퍼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쉬폰 원피스는 그녀의 극 중 캐릭터가 잘 보여지는 제품이다.

우아한 X형 드레이프 형식으로 디자인된 쉬폰 소재 원피스는 강렬한 컬러와 함께 섹시한 느낌으로도 연출 할 수 있고, 특별한 액세서리를 추가하지 않아도 원피스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화려하고 럭셔리 한 의상을 주로 착용하는 그녀가 최근 선보인 아쿠아 블루 컬러 쇼트 재킷은 화이트 원피스나 심플한 의상에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플라워나 도트 프린트 의상과 매치하면 로맨틱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컬러 아이템의 경우 컬러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으므로 뉴트럴 컬러의 의상과 매치해 원 포인트 룩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그녀가 들고 있는 가방까지도 이슈가 되고 있는데 고급스러운 클러치백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원피스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손잡이는 두 개의 수술이 달려있어 섬세한 장식 또한 눈에 띈다.

앞으로의 드라마 전개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국보 소녀’ 구애정과 강세리 스타일 역시 기대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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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7 13:59:03 수정 2011-06-1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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