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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어떤 원피스를 고를까?

입력 2011-06-19 09:59:09 수정 2011-06-19 1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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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한‘원피스’ 하나로 해결!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발 빠른 패션리더들은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벌써부터 원피스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마다 개성 있고 트렌디한 제품을 출시하여 선보이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여배우들의 원피스 착용이 많아지고 있다.

세계적인 패션모델 제시카 스탐은 블랙 니트 원피스를 맵시 있게 착용해 볼륨 감 있는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리고 밑단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줘 엣지 있게 스타일을 살렸다.

탤런트 최정원은 마린룩 스타일의 블루컬러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착용해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줬다.

이 제품은 인기 있는 케이블 프로그램은 TVN ‘롤러코스터’에서 상큼 발랄한 하연주가 착용하기도 했다.


KBS ‘동안 미녀’에서 디자인실 팀장 강윤서 역의 김민서의 원피스도 이슈가 되고 있다.

극중에서 해외 유학파 엘리트 디자이너라는 캐릭터로 화려하고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의상들과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는 당차고 학력과 집안, 미모를 모두 갖춘 그녀의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켜준다.

김민서가 선보인 스타일은 목걸이를 한 듯한 구슬장식의 보랏빛 컬러의 원피스에 길이 감이 있는 귀걸이를 매치해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물감이 흩뿌려 지는 듯한 느낌의 화려한 원피스를 착용 했는데 실루엣은 심플하지만 원피스 자체의 화려한 프린트에 맞춰 심플한 실버 액세서리를 착용해 과하지 않은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드레스라인으로도 손색없는 파스텔 핑크컬러의 쉬폰 소재 원피스는 길이 감이 짧아 로맨틱한 캐주얼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으며, 허리에 블랙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느낌을 준다.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느낌의 면 소재 롱 원피스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의 스트리트 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낮은 플랫 샌들과 젤리 백을 함께 코디 하면 좋다.


하나의 간편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원피스는 가방과 슈즈 등 소품을 적극 활용하면 여러 가지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좋다.

올 여름은 원피스와 다양한 소품으로 세련되고 시원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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