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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연구소 바이랩(byLAB) 브랜드 런칭, 플레이어 멀티샵 등에서 첫 선보여

입력 2011-06-20 16:49:00 수정 2011-06-20 1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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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랩(byLAB)이 플레이어와 후추통, 바보사랑, 1300K 등에서 정식 판매된다.

티셔츠 연구소 바이랩은 10년의 의류 생산 및 유통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의류 전문 회사 소캣과 누구나 디자인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는 디자인 오픈마켓 플랫폼 바이미닷컴이 함께 론칭하는 패션 브랜드이다.

이번 바이랩 브랜드 런칭은 바이미닷컴의 우수한 디자인 컨텐츠와 소캣의 의류 제작 기술력을 더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티셔츠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플레이어를 통해 첫 공개되는 바이랩의 티셔츠는 총 20여종으로 브이시리즈(V-series)라는 명칭으로 고객들과 만난다.

티셔츠 연구소라는 브랜드 네임에 걸맞게 수 천 종의 디자인에서 엄선한 작품으로 바이랩 브이시리즈를 구성하였으며, 이어 출시될 바이랩의 차기 구성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가늠하게 해주는 에디션이다.

무엇이 더 나은 티셔츠인지를 연구하는 바이랩의 티셔츠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섬유인 모달(Modal)이 함유된 소재로 제작됐다.

모달은 면보다 강도와 안정성이 모두 높기 때문에 물세탁에 강하고 부드럽고 촉감이 매우 매끄러운 것이 특징이며 통풍이 좋고, 핏이 좋아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이번에 론칭되는 바이랩 브이시리즈는 모두 모달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브이시리즈에 이어 출시 예정인 V2시리즈는 30여종의 엄선된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모달보다 대중적인 소제인 싱글로도 제작하여 고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성을 추구할 예정이다.

김성우 바이랩 대표는 “티셔츠 전문가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티셔츠라는 단순한 제품으로 출발하지만 많은 연구와 노력 끝에 탄생시킨 브랜드인 만큼 우수한 디자인과 원단, 그리고 치밀한 전략을 내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에게도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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