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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을 유지해줄 ‘PAT 워셔블, 패커블 재킷’

입력 2011-06-27 15:54:09 수정 2011-06-27 15: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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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는 일은 생각 만해도 너무나 낭만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여행지에서의 낭만적인 데이트를 위해서 부피는 최소화하고 구김이 적어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을 유지해줄 재킷 하나를 챙기는 것은 필수적이다.

PAT에서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패커블 자켓’과 세탁기에서 물빨래가 가능하고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워셔블 재킷’을 출시하였다.

경량 소재로 가볍고 부피가 작아 주머니에 담아 보관이 편리한 ‘패커블 자켓’은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UV를 막아주고, 체온을 3도 정도 낮춰주는 냉감 소재로 제작되어 여름철 야외 활동에 좋다.

또한 백면의 실리콘 가공으로 원단의 구김을 최소화하고, 스트레치 소재로 신축성이 뛰어나 여행지 의상으로 실용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추었다.

폴리에스테르와 린넨 혼방 소재의 ‘워셔블 재킷’은 섬유의 탄력이 좋아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물에 젖어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게 잡아주는 보정용 원단인 심지를 사용하여 세탁 시 물빨래나 빨래 망에 넣어서 세탁기를 사용하면 옷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패커블 재킷’과 ‘워셔블 재킷’은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 깔끔하고 세련된 네이비, 라이트 그레이, 베이지 색상이 있다.

특히, 어느 아이템과도 코디가 용이한 베이직한 디자인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노타이 차림의 비즈니스 캐주얼 정장에는 흰색이나 밝은 하늘색 셔츠와 매치하면 깨끗하고 단정한 느낌을, 또한 주말 야외활동이나 나들이 차림에는 흰색 피케티셔츠와 매치하면 젊고 산뜻한 느낌의 캐주얼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평안 L&C㈜ 피에이티(PAT) 마케팅실에서는 “사무실, 휴양지 등에서 구김 없이 한 두번 툭툭 털어내는 것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패커블 재킷은 남성 패션에 있어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그리고 여름철 땀과 물에 얼룩진 재킷을 드라이클리닝이라는 번거롭고 비싼 유지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 기획된 워셔블 자켓은 실속파를 위한 아이템이다.” 라고 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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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7 15:54:09 수정 2011-06-27 15: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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