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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반짝이는 팔찌로 더욱 패셔너블하게

입력 2011-06-28 11:49:19 수정 2011-06-28 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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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주얼리는 한 사람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멋지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인간의 본성은 예로부터 귀고리, 반지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금속으로 만든 주얼리는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된다.

손목을 더욱 빛내주는 팔찌의 매력을 소개한다.


▲ 각기 다른 컬러가 색다른 팔찌

원을 모티브로 만든 팔찌는 서로 다른 컬러가 섞여 색다른 매력을 준다.

‘돌체비타’라는 이름의 골든듀의 팔찌는 화이트, 핑크, 옐로우의 크고 작은 원이 이어져 더욱 눈에 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미니멀한 골든듀의 ‘돌체비타’로 포인트를 주면 어디에나 무난히 어울릴 뿐만 아니라, 팔찌 하나로 손끝까지 스타일에 신경을 쓴 완벽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캐주얼, 정장에 모두 잘 어울리지만 루즈한 셔츠나 재킷에 살짝 보이는 컬러의 믹스는 더욱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 하나하나 반짝이는 스톤으로 이어진 팔찌

촘촘히 이어진 사각형의 금속틀은 다이아몬드를 감싸며 하나의 팔찌로 태어났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골든듀의 ‘어코드’가 제격이다.

포멀한 정장에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다른 액세서리와 레이어링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작은 눈송이처럼 투명하게 반짝이는 골든듀의 ‘피콜로’ 팔찌는 라운드와 스퀘어 형태의 유니트가 반복적으로 이어져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중간 라운드와 스퀘어 형태의 유니트의 반복으로 맑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한 개만 착용하여도 아주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또한 여러 줄을 함께 하여도 화려하면서도 심플하여 모임이나 파티에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닷컴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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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8 11:49:19 수정 2011-06-28 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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