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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K리그 유소년 축구 캠프 개최

입력 2011-07-11 14:59:14 수정 2011-07-11 15: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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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SC제일은행 지주회사)는 ‘리버풀FC와 함께하는 K리그 유소년 축구 캠프’를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K리그 유소년 축구발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구 캠프에는 K리그 각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U-12)팀 중 참가를 희망한 13개 구단(수원, 제주, 포항 제외)에서 각 1명의 유망주가 선발돼 총 13명이 참가했다.

이번 축구 캠프는 ▲세계적인 수준의 리버풀FC 아카데미 전문 코칭팀이 진행하는 리버풀FC 아카데미 축구 클리닉 ▲광저우FA 유소년팀과의 미니 친선경기를 통한 양국 축구 꿈나무의 교류 ▲2011 리버풀FC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인 ‘리버풀FC vs 광둥 선레이 케이브FC (Guangdong Sunray Cave FC)’ 친선경기 관람 ▲리버풀FC 선수 로드쇼 참여를 통해 다양성과 포용성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브랜드/스폰서십 팀 크리스토퍼 도미터(Christopher Domitter) 상무는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에게 리버풀FC 아시아 투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캠프는 스탠다드차타드의 4가지 사회공헌활동 테마인 환경, 어린이, 교육, 보건 가운데 어린이와 교육이라는 테마가 조화를 이룬 사례”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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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1 14:59:14 수정 2011-07-11 15: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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