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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지중해의 미각 시칠리아 요리 선보여

입력 2011-07-25 13:17:23 수정 2011-07-25 1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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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는 다음달 31일까지 지중해의 정통 미각으로 손꼽히는 시칠리아 요리를 선보인다.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남부 지중해에 위치한 섬으로 올리브,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등이 유명하고 해산물이 풍부하여 이를 이용한 요리가 발달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칠리아 요리는 새우, 가지, 토마토로 맛을 낸 시칠리아 대표 가정식 ‘카포나타’, 비프와 모짜렐라 치즈로 속을 채운 ‘샤프론 리조또 볼’, 리코타 치즈와 가지, 토마토, 바질을 넣은 시칠리아 대표 파스타 ‘노르마 파스타’, 다양한 해산물로 조리한 ‘해산물 쿠스쿠스’, 마살라 소스를 곁들여 감칠맛을 더하는 ‘송아지 구이’ 등 시칠리아 대표 메뉴가 포함된다.

이 외에도 홍합스프, 시칠리아 카놀리와 카사타 아이스크림 등 시칠리아식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도 마련된다.

시칠리아 요리는 일품요리로 제공되며, 가격은 2만4천원부터 4만5천원이다.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류는 1만3천원부터 1만7천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 올리보 6282-676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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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13:17:23 수정 2011-07-25 13: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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