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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제안하는 두피·모발 리페어링 가이드

입력 2011-08-16 12:02:20 수정 2011-08-16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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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더위를 피해 떠난 여름 휴양지.

강렬한 태양에 노출된 피부가 걱정돼 얼굴과 몸에는 연신 썬크림을 바르지만, 정작 가장 자외선을 많이 받는 모발과 두피 케어에는 무관심하기 쉽다.

하지만, 두피와 모발의 경우 여름철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가을 내내 맘에 드는 헤어 스타일 한번 연출 해보지 못하고 탈모로 인해 병원만 수없이 들락거리게 될 것이다.

청담 아이비 성형외과의 조성덕 원장은 “장시간 높은 열기에 노출돼 땀과 피지의 분비가 늘어나 모발 및 두피가 더러워지고, 냄새가 나기 쉬우므로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올바른 삼푸 방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샴푸 전에 두피 스케일링을 통해 클렌징 효과를 높여주고 샴푸 후에는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해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두피 스케일링은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1~2회 정도 해주는 것이 적당하며, 두피 타입에 따라 횟수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


르네휘테르의 아스테라 플루이드는 즉각적인 두피 진정과 클렌징 효과가 있는 두피 스케일링 제품으로 수지질막 재형성을 통해 두피를 보호해주고 염증 유발을 억제하며, 비타민 A,E,F를 함유하고 있어 두피의 건강함까지 지켜준다.

샴푸 단계에는 스케일링한 두피를 더욱 청결하게 하면서 자외선과 높은 열기에 노출된 두피를 진정시켜 줄 수 있는 쿨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르네휘테르의 아스테라 쿨링 샴푸는 강렬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붉어진 두피를 쿨링 에센셜 오일들이 지속적으로 진정, 정화 시키며, 손상돼 약해진 모발의 힘과 두피의 건강을 회복시켜 준다.

샴푸 후에는 보습과 영양 공급 기능이 있는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해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회복시켜야 하며, 푸석푸석하고 갈라진 모발 끝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르네휘테르의 까르탐 수분 데이 크림은 수분 지질막을 형성해 모발을 튼튼하게 보호해주며, 끈적임 없고 가벼운 질감으로 모발에 유연함과 광택을 주어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또, 조원장은 “여름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모발의 단백질이 파괴될 뿐 아니라 두피가 자극받아 쉽게 예민해진다”며 ”손상된 두피와 모발의 회복도 중요하지만, 썬 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여름철 손상의 주요 원인인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르네휘테르의 ‘썬 케어젤’은 워터 프루프 제품으로 세서미 오일과 UV필터의 복합 성분이 자외선, 바닷물의 염분과 염소, 수영장의 화학성분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며 하루 종일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전문의가 제안하는 올바른 두피, 모발 케어법과 르네휘레르의 3단계 리페어링 가이드로 바캉스로 인한 두피와 모발의 손상과 가을에 시작될 탈모의 고민으로부터 벗어나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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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12:02:20 수정 2011-08-16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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