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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현지 셰프가 선보이는 정통 투스카니 요리

입력 2011-09-05 16:06:21 수정 2011-09-05 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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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는 16일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안 셰프 파비오 폴리도리(Fabio Polidori)를 초청해 정통 투스카니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22일은 파비오 셰프가 직접 구성한 메뉴와 최상급 와인이 페어링된 스페셜 갈라디너가 마련되며, 17일과 24일은 정통 투스카니 요리를 셰프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된다.

갈라디너는 카넬로니와 양파를 곁들인 참치요리, 토스카나 스타일의 전통 리볼리타 스프, 오리고기와 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낸 홈메이드 파스타, 아티쵸크와 민트를 곁들인 양고기 커틀렛, 피렌체풍의 전통 파르페 등 5코스로 마련된다.

투스카니 지역의 최상급 와인도 각 코스와 함께 페어링되며 가격은 16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쿠킹클래스는 17일과 24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투스카니 요리 소개와 셰프만의 비법 공개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또한 참치를 곁들인 카넬리니 빈샐러드, 오리라구로 맛을 낸 빠빠르델레 파스타, 리보르노식 해산물 스튜 카치우코, 정통 티라미수 등 네코스의 간단한 요리도 제공된다. 가격은 6만5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셰프 파비오는 방콕 르네상스 라차프라송 호텔(Renaissance Bangkok Ratchaprasong Hotel)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타볼라(La Tavola)의 수석셰프로 근무하고 있으며, 16년 동안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호주, 그리스, 두바이, 베이징을 거쳐 방콕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며 역량을 쌓아왔다.

셰프 파비오의 요리는 심플함이 특징이다. 제철재료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미식가들로부터 와인과 환상의 마리아주를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02-6282-676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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