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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쌓여있는 양념들, 잘 보관하고 있는걸까?

입력 2011-09-15 14:51:48 수정 2011-09-15 14: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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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소금, 설탕, 참기름 등 여러 가지 양념들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한 봉지를 사면 두고두고 오래 쓰기 마련이다. 하지만 무작정 놔두자니 찜찜하고, 유통기한도 딱히 기재되어 있지 않아 언제까지 써야 할지도 막막하다.

이에 신송식품은 기본양념들을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관법’에 대해 소개했다.

▲ 소금과 설탕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통기한 표시 생략이 가능한 식품 중 하나다.

소금과 설탕은 흡습성이 강하므로 습기가 있는 곳은 피하고, 가급적 밀봉이 가능한 용기나 봉지에 담아 사용한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신송식품의 ‘신송 함초와 다시마로 만든 소금’은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3년이며, 스탠딩파우치를 사용해 보관이 용이하다. 지퍼가 달려있어 공기를 빼고 밀봉이 가능하며 이물의 혼입방지 및 소금의 굳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에 좋다.

▲ 참기름

판매용 참기름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2년이다.

한번 사면 오래 쓰는 참기름의 경우, 맛과 향의 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방의 산화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마개를 덮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산뜻한 참기름의 향도 오래가고 맛의 변질도 발생하지 않는다.

대량으로 참기름을 구입했다면 가능한 색깔이 들어간 작은 병에 여러 개로 나눠 밀봉한 후 냉장 보관한다.

냉장보관 중 응고되는 현상이 있으나 사용 전 상온에 꺼내 놓으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며 인체에 무해하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신송식품의 ‘고소하게 한번만 짠 참기름’은 입구가 좁고 갈색병을 적용해 지방의 산화를 최소화했다. 또한 이지캡을 적용해 사용 후 밀봉을 쉽게 할 수 있다.

▲ 고춧가루

고춧가루는 일반적으로 유통기한이 1년이다.

고춧가루는 밀봉 가능한 용기에 담아 공기를 빼내고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습기가 많으면 쉽게 굳어질 수 있으니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불투명 포장을 한 제품을 이용하면 빛에 의한 고춧가루의 변색을 최소화해 오랫동안 밝은 선홍색의 고춧가루를 사용할 수 있다.

신송식품의 ‘신송 고춧가루’ 제품은 지퍼가 달려 있어 공기를 빼고 밀봉이 가능하며 이물의 혼입방지 및 고춧가루의 굳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에 좋다. 불투명 포장으로 자외선으로부터 고춧가루의 변색을 막아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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