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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닮아 패셔너블해!! 이승연 딸 공개

입력 2011-09-22 16:10:32 수정 2011-09-22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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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국내 패셔니스타 이승연의 2세들이 같은 패션 아이템을 착용해 화제다.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딸에게 트윙클토즈를 신기고 거리를 활보하는 컷이 최근 공개됐다.

이후 국내에서는 ‘탄탄복근’으로 건강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이승연의 딸도 같은 제품을 착용해 엄마 못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냈다.

세살배기 딸을 안은 이승연의 모습이 최근 공개되면서 ‘딸바보’ 스타들의 2세가 신은 반짝이 신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제품은 화려한 컬러와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주 타겟층을 10세 이하의 여아들로 하고 있다. 특히 아동 신발에서 흔히 보던 장식으로 불빛이 들어오는 단순한 신기함이 아닌 수십여 개의 큐빅과 더불어 리듬감 있는 라이트 장식이 돋보인다.

라이트 제품은 어린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움직일 때마다 불빛으로 알 수 있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유용하다. 또한 걸을 때 뒤꿈치에 장착된 센서를 자극해 불빛이 나오는 원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우천시에도 착화가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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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2 16:10:32 수정 2011-09-22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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