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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기간 합치니 95년! 윤복희와 김창완 밴드의 만남

입력 2011-09-26 11:53:22 수정 2011-09-26 11: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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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사의 산 증인, 윤복희와 김창완밴드가 오는 10월 15일, 16일 이틀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세계 유일의 가스펠 음악 축제인 ‘TGMF 2011(THE GOSPEL MUSIC FESTIVAL)’의 메인 게스트로 참여한다.

먼저 윤복희는 내달 열리는 자신의 60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에도 이번 무대를 위한 최고의 무대를 준비 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나는 가수다’를 패러디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나도 가수다’ 팀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윤복희와 ‘정재범(정성호)’의 ‘여러분’ 대결 무대가 성사되는 것이 아니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윤복희는 자신의 무대에서 ‘여러분’을 열창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지난 1977년 “아니벌써”로 데뷔해 드라마와 가요계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온 김창완 역시, 데뷔 35주년을 맞아 ‘TGMF 2011’에서 개성 넘치는 음악들을 그의 밴드와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서울랜드 내에 마련된 화이트, 레드, 그린 3곳의 무대에서 가스펠 음악계의 거장 커크 프랭클린과 윤복희, 김창완밴드, 포크 싱어송 라이터 박학기, R&B듀오 에즈원(As One), 감미로운 목소리의 팀(Tim), 대니정, 한스밴드, 토미키타, MBC’나도 가수다’팀, 소향, 헤리티지 등 국내외 50여개 팀의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모든 놀이기구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어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세계 유일의 가족형 뮤직 페스티벌인 ‘TGMF 2011’은 10월 15일과 16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오후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놀이 시설 이용은 오전 9시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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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6 11:53:22 수정 2011-09-26 11: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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