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기아차 모닝,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입력 2011-11-04 14:43:24 수정 2011-11-04 14:44:1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기아자동차는 ‘모닝(수출명 : 피칸토) 3도어’ 모델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2 iF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의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

iF 디자인상 (iF Design Award)는 레드닷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디자인, 소재, 혁신성, 환경 친화성, 기능성, 편리성, 인간공학, 안전, 브랜드가치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매년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2009년 쏘울이 레드닷 디자인상을 받으며 첫 테이프를 끊은 이후 K5, 스포티지R 등 인기차종들이 연이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을 받게 되면서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디자인을 개발함으로써 우리가 그 동안 추진해 온 디자인 경영을 더욱 성숙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윤계상-최시원-주원의 훈남 패션 센스 엿보기!
· 임신 중 잘 못자면 조산위험 높아

· 빙그레도 우유 값 올린다···바나나맛 우유·요플레 값↑
· 중년 배우들의 ‘동안 헤어’ 비법은?
· 예쁘지효, 상큼하지효, 송지효가 최고지효
· 속옷업계 ‘브라데이’ 맞아 통큰 세일 행사 진행

입력 2011-11-04 14:43:24 수정 2011-11-04 14:44:1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