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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신학기 아동가방 ‘스마트백’ 출시

입력 2011-12-19 13:43:40 수정 2011-12-19 1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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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몰드 소재를 사용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과 안정성 등이 뛰어난 2012 신학기 아동가방 ‘스마트백’ 을 출시했다.

르까프 스마트백은 풀 몰드 시스템을 적용해 가볍고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천 소재나 에나멜 등 무게가 무거운 소재를 최소화 하고 가방 전체에 EVA (고탄력압축소재) 몰드를 활용해 무게와 부피를 최소화했다.

가방의 형태를 잡아주는 EVA 몰드는 외부 충격에 강하기 때문에 가방 속 내용물이 쉽게 손상되지 않으며 내구성 및 형태 복원력이 우수하다.

특히 일체형 디자인으로 가방이 100% 완전 평면 개방되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정리정돈을 쉽게 할 수 있고, 세탁 시 가방 구석구석까지 세척할 수 있으며 건조도 빠르다.

이에 따라 평소에는 책가방, 주말 나들이에는 도시락을 넣은 피크닉 가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 실용적이고 경제적이다.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등판 시스템과 U자형 가방 끈은 가방의 무게를 분산시켜 어깨와 허리에 주는 부담을 줄여 아이들이 가방을 착용했을 때 매우 편안하다.

특히 메쉬 소재의 등판은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해도 땀이 차지 않으며 쿠션을 적용해 허리가 편안하다.

아동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남아용은 로보트 이미지를, 여아용은 리본과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했다.

또한 빛 반사소재를 사용해 등하교 시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색상은 블루, 그린, 레드, 핑크 등 다양하다.

르까프 용품기획팀 변재은 팀장은 “매년 퀄리티가 높은 아동가방을 출시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르까프는 오는 2012년부터 전국 학교의 주 5일제 시행으로 주말 여가를 즐기는 가족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자들을 위해 학교와 레저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아동가방을 선보였다”며 “아동 가방 체험단 운영과 아동가방 구매 시 피크닉가방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학부모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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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9 13:43:40 수정 2011-12-19 1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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